청소년수련관에서 만든 우리가족 마들렌 빵
- “바로 이 맛이야~~! 아빠가 만든 빵맛에 반했어요!”
제해철 기자 / treinerq@naver.com 입력 : 2019년 03월 14일
|  | | | ⓒ GBN 경북방송 | | 포항시청소년재단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 가족 구성원간의 소통을 활성화 할 수 있는 매개체를 개발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 특히 지식 위주의 강의중심 프로그램에서 기능 위주의 체험중심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에 2018년 10월부터 포항시청소년수련관 내 기존 식당을 요리와 제과제빵, 떡 만들기를 할 수 있는 창의요리실을 만들기 위해 대대적으로 리모델링하였으며, 그 결과 다양한 요리와 제과제빵을 배우는데 손색이 없는 장비와 시스템을 갖추게 되었다.
창의요리실 프로그램 중 “마들렌 빵 만들기”에 참가한 이가영(양덕초 6학년) 가족은 “집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프로그램을 체험하게 되어서 너무나 좋았으며, 무엇보다도 아빠, 엄마와 함께 밀가루 반죽을 하여 직접 마들렌 빵을 만들어 먹었을 때 그 맛이 정말 좋았다.” 라고 하였다.
포항시청소년재단 박정숙 상임이사는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과 부모들의 욕구 조사를 통해 가족 간 소통할 수 있는 기능중심의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제공할 계획이며, 특히 4차 산업과 연관되는 다양한 영역의 프로그램도 적극적으로 개발하여 제공할 것이다.” 고 하였다.
포항시청소년재단에서는 제과제빵뿐만 아니라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선용 및 진로탐색 등과 관련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고 이에 대한 문의는 청소년수련관(240-9133~5)으로 문의하면 된다. |
제해철 기자 / treinerq@naver.com  입력 : 2019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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