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05:59:3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경주시 음식물 쓰레기 처리 선진화에 앞장선다.


구효관 기자 / ku0344@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01일
경주시는 2월 1일부터 경주시음식물자원화시설에 도시가스를 공급해 음식물쓰레기 재활용을 촉진한다.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따른 에너지 이용의 합리화 및 시설물의 안정적 운영관리와 음식물 폐기물의 효율적인 처리를 위해 도시가스를 공급하는 것이다. 음식물 폐기물 처리, 환경 보호 등의 예산절감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GBN 경북방송


서라벌도시가스(주)는 지난해 4월 코아루그랑뷸 아파트와 도시가스 공급협의가 이루어지면서 폐기물 처리시설인 천군매립장을 경유하도록 했다. 도동 지역까지 배관 형성이 완료됨에 따라 2011년도 예산반영 (5천8백만 원)해 경주시음식물자원화시설에 도시가스를 사용할 수 있는 제반여건이 마련된 것이다.

경주시도 장기적인 천연가스 수급계획 수립과 함께 도시가스(LNG) 공급지역으로 확정해 천연가스가 보급되면(민간위탁금15억7800만원) 기존 경유보다(민간위탁금20억5800만원) 연료비가 크게 절감(年4억8000만원)되어 경쟁력 향상에도 크게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경주시종합자원화단지(이사장 이동식)에서도 웰빙센터(찜질방,사우나,헬스,체력단련실,족구장,축구장,풋살,스크린골프)에 서라벌도시가스와 지난해 12월27일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2월 7일 가스배관 설치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아울러 경주시는 도시가스 공급을 위한 가스안전관리자를 지정해 가스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안전한 도시가스 공급과 음식물 쓰레기 재활용 성장 잠재력을 홍보할 계획이다. 상대적으로 낙후지역 주민이 비싼 연료를 사용하는 등의 에너지 불균형 정책을 적극 해소할 필요성이 있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서라벌도시가스(주)에 건의해 도시가스 보급이 시 전역에 원활하게 보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구효관 기자 / ku0344@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01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