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퍼스, 영화 ‘극한직업’ 배세영 시나리오작가 초청 특강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9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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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인문콘텐츠학부 국어국문학전공은 지난 26일 오후 3시 30분 교내 원효관 글로벌에이스홀에서 배세영 작가를 초청하여 ‘동문초청진로특강’을 개최했다.
이 날 특강은 배세영 작가를 초청하여 국어국문학을 전공한 학생을 비롯한 재학생들에게 다양한 전공 관련 진로탐색의 기회를 주기위해 개최한 것이다.
최근 영화 ‘완벽한 타인’ 500만, ‘극한직업’ 1600만 등 이천만 관객을 동원한 시나리오의 각색자인 배세영 작가는 “문학이라는 극한, 작가라는 직업‘이라는 주제로 시나리오 작가라는 직업과 미래의 전망에 관하여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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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콘텐츠학부 국어국문학전공 박노현 교수는 “배세영 작가는 동국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 석사과정을 수료한 동문”이라며 “국어국문학을 전공한 선배의 생생한 경험을 통해 학생들이 21세기 문화 콘텐츠 시대에 자신의 진로를 설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9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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