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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월성 발굴 현장에서 출토된 방패와 모형배 공개

-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 2일 얼론인 브리핑 열어
- 월성해자에서 출토된 방패와 모형배등 공개

임영록 기자 / pa6093@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02일
ⓒ GBN 경북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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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소장 이종훈)는 2일 월성 발굴현장에서 언론인브리핑을 열고 약1600년전 제작된것으로 추정되는 목재방패 2개가 출토되었다고 공개하며 손잡이도 형태를 유지한 것이여서 역사적으로 연구 가치가 상당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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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월성해자 발굴현장에서는 목재 배모형도 출토 되었는데 의례용으로 추정되며 전체적인 형상이 실제 배처럼 정교하게 만들어져 있고 배의 중간에 불을 놓은 흔적이 보여 등불을 피워 물위에 띄웠지 않았을까하는 추정을 하며 왕실 의례용이였을수 있다고 의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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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에도 돼지와 도깨비를 새긴 벼루와 멧돼지뼈, 기와, 그 시대의 생활상을 에측할수 있는 도끼와 재배식물의 씨앗과 야생식물의 씨앗등도 출토되는등 다른 발굴현장보다 많은 양의 다양한 문화재들이 출토되어 천년고도 경주의 역사를 알아내는데 많은 성과를 올리고 있다.

  월성의 문화재 발굴과 더불어 복원할수 있는 부분과 보존해야하고 유지해야할 유산들을 세심히 살펴 역사가 살아있는 천년고도 월성의 모습을 전국민들께 보여주는 날을 기대해 본다. 
임영록 기자 / pa6093@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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