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사과 전문가 양성으로 사과 경쟁력 높인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9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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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임숙자)에서는 여성 사과 전문가 양성을 위한 농가 자율 모임체인 여성 사과 스터디 모임을 운영하여 현장감 있는 농가 밀착 지도에 나서고 있다.
고품질의 사과를 생산하기 위하여 적화, 적과, 적엽 등 정밀 작업이 필요하고 여성 농업인의 역할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어 여성 농업인을 대상으로 사과 재배기술 습득을 위하여 2015년 45명의 회원으로 스터디 모임을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스터디 교육은 매월 사과원 당면 문제 위주로 교육생 상호 간 토론식 교육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해결 못 한 과제 등은 연구기관에 의뢰해서 해답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일방적인 주입식 교육이 아니라 농가 스스로 문제와 해답을 찾아가는 토론식 교육을 진행하며 적과작업, 전정작업 등 주요 작업은 현장에서 실습교육을 함으로써 교육의 효과를 높이고 있다.
스터디 모임 회원들은 각자의 지역에서 이웃 농가의 문제점을 상담하고 해결해 주는 선도농가 역할을 함으로써 고품질 영양 사과를 생산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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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스터디 모임을 더욱 발전시켜 여성 사과 재배 전문가를 육성하여 영양 사과의 경쟁력을 더욱 높이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9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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