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승격 70주년, 한국도로공사 창립 50주년 화합의 축제 개최
5070 어울림 페스티벌’, 뜨거운 참여 열기로 성황 이뤄
권명희 기자 / kmh07151@hanmail.net 입력 : 2019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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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승격 70주년과 한국도로공사 창립 50주년을 축하하는 ‘5070 어울림 페스티벌’이 4월 4일(목) 14:00, 율곡동 안산공원(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김천시(시장 김충섭)와 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예술단체총연합회 김천지회가 주관하여 김천시 승격 70주년과 한국도로공사 창립 50주년을 함께 축하하고 혁신도시 공공기관 및 입주민과 원도심 주민들간의 어울림의 장을 통해 새로운 미래 100년을 위한 상생발전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추진한 두 기관의 첫 번째 협력사업으로 당일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한국도로공사를 비롯한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임직원과 시민들이 행사장을 가득 채웠다.
이날 오후에는 식전행사로 통기타 등 지역 동아리단체의‘버스킹 공연’과‘석정천 걷기대회’가 안산공원 일원에서 진행되었으며, 같은 시간 혁신도시 공공기관 및 시청 홍보관, 농특산품 및 먹거리, 문화체험 부스도 함께 운영되어 참여한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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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7시부터 행사의 메인 이벤트인‘떡 커팅식’을 시작으로 지역주민과 공공기관 임직원들로 구성된‘동아리 음악회’와 초대가수의 공연은 늦은 밤까지 자리를 떠나지 않고, 혁신도시와 원도심이 함께 어우러져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에 충분했다. |
권명희 기자 / kmh07151@hanmail.net  입력 : 2019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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