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대학교 향토생활관 학부모에게 큰 인기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1년 02월 10일
성주군(군수 김항곤)은 2월 10일(목) 향토생활관 선발심사위원회를 개최해 경북대, 영남대, 계명대, 대구대의 향토생활관 입사생 87명을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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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 또는 본인인 성주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자를 대상으로 지난 1.20일부터 2월 7일 까지 읍면에서 신청을 받았으며, 대학별로 30명의 범위내에서 관련규정에 의거 선발했다.
성주군에서는 그 동안 4개 대학교에 3억 원씩 출현해 향토생활관 입사생 선발권을 획득한 바 있으며, 지역 출신 대학생에게는 등하교 시간의 절약 으로 면학에 열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학부모에게는 자녀의 장거리 통학, 전셋집 마련 등에 대한 고민과 경제적 부담을 해결하는 일석이조 효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김항곤 성주군수는 “앞으로 지역 학생들의 입학추이를 지켜보면서 성주군 향토생활관을 대구가톨릭대학교까지 확대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히면서“지역의 인재육성과 교육발전에 대한 투자를 더욱 확대해 다함께 힘찬 새 성주 건설의 소프트웨어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1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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