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개선영양군연합회, 생활과학 혁신교육 실시
현장 교육으로 미래 농업의 답을 찾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9년 04월 11일
|
 |
|
| ⓒ GBN 경북방송 |
|
영양군농업기술센터(소장 임숙자)에서는 4월 11일 생활개선영양군연합회원 110여명을 대상으로 고령군 일원에서 생활과학 혁신교육을 실시했다.
지역 사회에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생활개선 회원들의 개인 역량 강화와 상호 간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이번 교육에서는 대가야 문화누리 가야금홀에서 가정소통 전문가인 김대현 한국가정문화연구소장을 초청해 ‘행복한 소통’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이어서 현장 벤치마킹으로 변화하는 환경이 요구하는 인재를 양성하고자 고령군의 유명한 체험마을인 개실마을에서 엿 만들기 및 딸기 수확 체험과 대가야 문화 축제장 등을 체험하고 견학을 하였다.
또한, 영양군 관내 식당에서 저녁 식사와 함께 회원들 간의 지역 발전 방안과 적용 가능한 사업에 관한 토론의 시간을 가지며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였다.
|
 |
|
| ⓒ GBN 경북방송 |
|
최민경 생활개선영양군연합회장은 “생활개선회원은 농촌 여성의 리더로서 부단한 교육을 통하여 지역 발전과 농업 경제 활성화에 기여해야 하며, 이번 교육으로 새로운 농촌자원을 활용해 소득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라고 당부하였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9년 04월 11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