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꿈과 희망을 전달하는 경상북도 새살림장학회
도청 직원 자녀 2명(중 1, 고 1)에게 장학증서 및 장학금 전달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9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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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경상북도 새살림장학회(이사장 김재덕)는 12일(금) 도청 회의실에서 그동안 회원들이 틈틈이 모은 회비로 도 본청, 도 의회 직속기관 및 사업소에 근무하는 직원자녀 중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공부하는 우수한 중․고등학생 2명을 선정, 장학증서와 함께 장학금 200만원(중 80, 고 120)을 전달했다.
도청 실원국장급 간부공무원 부인으로 구성(1980년 9월 설립)되어 있는 새살림장학회는 지난해까지 매년 2명씩 총 162명의 학생들에게 9,38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해 직원들의 사기진작은 물론 지역사회 인재육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경상북도 새살림봉사회는 사회복지시설 위문, 도민체전 선수 격려품 전달, 을지 태극연습 종사자 격려, 한부모가족 지원 등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도청 직원 취미클럽발표회에는 차(茶)봉사로 평소 도정을 위해 수고하는 공무원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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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덕 경상북도 새살림장학회 이사장은 “이번 장학금 전달로 자라나는 경북 청소년들이 행복을 나누고 꿈을 키울 수 있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필요한 인재양성을 위해 지속적인 장학사업과 봉사활동을 펼칠 것”을 약속했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9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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