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세대 어우러진 화합의 잔치 한마당 펼쳐져
제26회 영덕군 복사꽃 큰잔치 성황리 마무리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9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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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민운동장에서 17일 개최된 제22주년 영덕군민의 날 기념 제26회 복사꽃 큰잔치가 군민과 출향인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통에서 배우는 미래의 가치’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어린이집원생, 초등학생, 중고등학생, 영덕대대 장병과 지역 유림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잔치 한마당이 벌어졌다. 참가한 사람들은 복사꽃 큰잔치를 통해 하나로 화합하는 아름다운 영덕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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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군민상은 강구초등학교 총동창회장 송재일 씨, 신궁전통한과 김규흔 씨가 수상했고 다자녀를 둔 가정에 대한 다둥이상은 권석봉·이은정 부부와 이성도·이와부치유우카 부부가, 지역봉사상은 영덕읍 최귀택, 강구면 이쌍임, 남정면 최규한, 달산면 이갑진, 지품면 정영숙, 축산면 남시정, 영해면 지만수, 병곡면 김의용, 창수면 장숙희 씨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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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의 명예를 걸고 열띤 경쟁이 펼쳐진 민속경기대회에서 종합우승은 영해면, 준우승 남정면, 장려상 강구면, 화합상은 축산면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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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진 영덕군수는 “영덕이라는 공동체가 그 속에 희망을 키우고 힘껏 도약할 수 있도록 우리 군민이 화합하길 바란다. 오늘 복사꽃 큰잔치가 의미 깊은 대동의 장이 되고 모든 분이 교류하며 즐기는 하루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9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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