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2 23:18:2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경북도민이 가장 좋아하는“1박 2일”여행지

- ‘경주보문단지’, 선호 1위로 뽑혀 -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입력 : 2011년 02월 14일
경북도는 2010년 12월 1일부터 24일까지 도민 20세 이상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주말여행 선호도 및 소비패턴 조사”에 대한 분석결과를 보고서 형태로 발표했다.


설문조사의 유형별 분석결과를 살펴보면, 경북 도민의 주말여행 선호가 점점 높아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데, 주말여행 빈도가 ‘한 달에 1회’ 여행을 간다는 응답이 24.8%로 가장 많았고, 주말여행 동반자로는 ‘가족’이 54.5%로 가족여행이 상당비중을 차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주말여행 평균 지출금액은 당일여행의 경우 11.4만원, 숙박여행의 경우 23.6만원 (숙박시설 이용료는 8.31만원)으로 나타났다.

주말여행 시 지출항목별 비중으로는 당일여행의 경우 식비 28.4%, 교통비 24.6% 순이고, 숙박여행의 경우 역시 식비가 23.6%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숙박비 23.2% 순으로 나타났다.


ⓒ GBN 경북방송


주말여행 장소로 방문객들이 가장 많이 찾은 지역은 ‘신라 천년의 고도’ 경주가 가장 많았고, 방문지는 ‘보문단지’가 최다 방문지로 꼽혀 ‘국민 여행지’로 자리매김했으며, 한국의 명산인 청송 주왕산과 세계문화유산인 안동 하회마을이 그 뒤를 이었다.

경북도민이 전 국민에게 “꼭 가봐야 할 추천 관광지” 순위는 1위 경주보문단지(173표), 2위 안동하회마을(85표), 3위 문경새재(38표), 그 다음으로 구미 금오산(37표), 청송 주왕산(26표), 영주 부석사(24표) 순으로 나타났다.

요즈음 TV여행 인기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한「1박2일」에서 추천하는 경상북도 관광지는 울릉도와 독도, 문경새재, 영덕 고래불해수욕장, 경주 국립공원, 하회마을, 영주 부석사 무량수전 등으로 13회 이상 인기리에 방영되었다.

「1박2일」의 여파로 여행에 대한 관심이 증대됨에 따라 인기 여행지에 관한 정보를 얻기 쉬워진 점도 한 몫하고 있다. 주말여행과 더불어 지역관광이 발전하고 있는 만큼 맛 집과 볼거리가 넘쳐나는 경북의 여행지가 앞으로도 많은 관광객에게 사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 밝혔다.
v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입력 : 2011년 02월 14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