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12:58:5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자원봉사자와 함께 한 ‘제21회 경상북도 장애인체육대회’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26일
ⓒ GBN 경북방송

선수 및 운영요원, 자원봉사자 등 4,500여명이 함께한 ‘제21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가 지난 26일(금) 상주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폐회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 GBN 경북방송

이번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는 선수들의 열정적인 경기와 자원봉사자들의 친절하고 성실한 활동으로 ‘다함께! 굳세게! 끝까지!’라는 장애인체육대회 구호를 실현하는 명품 장애인체전으로 마무리되었다.
ⓒ GBN 경북방송

특히, 자원봉사자들은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지난 4.18.(목)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 자원봉사자교육’에 참여하여, 장애인의 특성과 경기종목별 유의사항을 숙지하여 장애인체전을 위해 만전을 기했다.
ⓒ GBN 경북방송

상주시를 찾은 타 시·군구의 선수와 가족, 운영요원들은 자원봉사자의 친절한 모습에 감사의 인사가 끊이질 않았으며, 가장 많은 자원봉사자가 배치된 ‘탁구 경기장’에서는 경기지원 활동에 참여 한 자원봉사자들과 선수들이 함께 포옹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훈훈한 모습이 나타나기도 하였다.
ⓒ GBN 경북방송

대회기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한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정하선)는 “이번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 기간 동안 성숙한 모습을 보여준 상주시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러한 모습들이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26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