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소방서, 정월대보름 특별경계근무 돌입
화재예방 및 초기대응태세 강화를 위한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 입력 : 2011년 02월 16일
경주소방서(서장 이태형)는 17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16일부터 18일까지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전체 소방공무원212, 의용소방대원 856여명과 46대의 장비를 투입, 비상출동태세를 갖추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즉시 출동해 초기진화태세 확립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쥐불놀이와 달집태우기 등 대보름 행사가 열리는 경주시 용강동 승삼마을과 경주시 북군동 마을회관 2개소에 소방차 등을 배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순찰근무자를 편성해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문화재, 산림 등이 있는 지역에서 불놀이 등을 제한키로 했다.
경주소방서 관계자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시민들의 화기취급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  입력 : 2011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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