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11:29:4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성주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한 동행, 길동무 사업

5월에는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맛있는 죽을 전달했어요!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9년 05월 07일
ⓒ GBN 경북방송

성주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장희, 공공위원장 오익창) 위원 10명은 5월 8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협의체 “길동무”사업의 일환으로 7일 오전 11시에 독거노인 8세대를 개별적으로 방문하여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맛있는 죽을 전달하면서 얼굴을 뵙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뜻밖에 카네이션과 죽 선물을 받은 최고령 김모 어르신은 “ 모두가 바쁘실텐데 이렇게 방문해서 꽃도 달아주고 안부도 물어봐주셔서 고맙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 GBN 경북방송

이장희 민간위원장은 “자주는 못 찾아뵙지만 이렇게 한 번씩 주위의 이웃들을 찾아볼 때면 내 마음이 더 좋아진다.”며 “앞으로도 도움이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알리고, 보살필 수 있도록 우리 성주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최선을 다하겠다.“ 며 소감을 전했다.
ⓒ GBN 경북방송

한편 “길동무”는 성주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의 하나로 보호자로부터 적절한 보호를 받지 못해 홀로 거주하는 독거노인, 장애인, 위기가정을 협의체 위원들이 정기적으로 세대를 방문해 어려움이 있는 경우 지역자원을 연계하여 해결해주고 있으며 2017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9년 05월 07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