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운은 떨치고 소원성취를 기원, 황오동 동제
김광희 기자 / 입력 : 2011년 02월 21일
경주시 황오동 개발자문위원회에서는 지난 16일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북정에서 비가 오는 가운데도 한 해 동안 동민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동제를 지냈다.
|  | | | ⓒ GBN 경북방송 | |
동제에는 관내의 단체와 주민 100여명이 참석했고 정성을 다한 음식에 박해운 황오동장이 초헌관으로, 박승직 경주시 의회 운영위원장이 아헌관에, 오태웅 통장협의회장이 종헌관에, 개발위원 김광해, 한영훈이 독축을 했으며, 동민의 평강을 기원하는 마지막 소지를 올렸다.
또한 새마을 남․여 지도자들은 신묘년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새마을 남, 여 지도자들은 18일과 19일에 걸쳐, 액운을 쫒고, 복을 바라는 지신밟기를 하며 관내에 가가호호 방문 가정에 행복과 건강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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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운 황오 동장은 동제와 지신밟기로 신묘년 한해엔 황오 동민과 황오동을 찾는 모든 이들이 액운을 떨치고 소원성취 하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
김광희 기자 /  입력 : 2011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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