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농업인 선진농업 해외연수 예산 확대로
글로벌 마인드 제고 및 농업경쟁력 높힌다.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9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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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김충섭)는 2019년도 해외 선진농업의 다양한 비교체험으로 글로벌 마인드와 국제적 농업 트랜드를 인식하고 농업 경쟁력을 강화 하기 위해 농업인 선진농업 해외연수 예산을 대폭 확대하여 추진한다.
2004년부터 농업인 학습단체인 농촌지도자회, 농업경영인회, 생활개선회, 4-H회를 중심으로 주로 일본, 중국, 대만 베트남 등 아시아 권역으로 한정하여 추진하였으나 금년에는 예산이 2배 이상 증액되어 기존 농업인단체 뿐만아니라 품목별 단체까지 포함, 13개 단체로 범위를 넓혀 연수 기회를 대폭 확대하였으며 유럽 등 선진농업국을 방문할 수 있게 되었다.
이에 지난 21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농업인조직체 대표 13명과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선진농업 해외연수 추진 협의회를 개최하여 연수일정, 배정인원, 연수국 등 세부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FTA 체결에 따른 농산물 개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고 성공적인 농업연수를 추진을 위해 다양한 의견과 발전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추진협의회에 참석한 농업인들은 4차산업 혁명에 대응한 스마트농업 및 농촌관광, 치유농업, 와인 가공 등 농업 6차산업 분야에 관심을 보였으며 시정 및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농업인을 연수대상자로 추천, 선정해 주기를 건의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변화된 민선7기, 시민모두가 행복하고 살기 좋은 농촌 건설을 위해 선진국의 농업은 물론 문화, 역사, 시민의식을 체험하고 벤치마킹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금년도 농업연수는 농업 트랜드에 맞는 주제를 잘 설정하여 부자되는 농업·농촌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9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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