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04:46:5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교육/청소년 > 초.중.고등학교

나산초등학교 새로운 졸업 축제 문화의 장을 열다!

- 추억과 미래가 있는 졸업장 수여 축제 -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입력 : 2011년 02월 22일
경주시 양남면 소재 나산초등학교(교장 전규태)에서는 19일(토), 졸업생 41명을 대상으로 다목적 강당에서 졸업장 수여 축제를 실시했다.

ⓒ GBN 경북방송


종전까지 일률적으로 진행되어 오던 졸업식 방법을 과감히 탈피해 졸업생을 비롯한 재학생 학부모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이색적인 축제의 장으로 전환했다.

ⓒ GBN 경북방송


‘추억과 미래가 있는 졸업장 수여 축제’로 명명한 이번 졸업식은 졸업생 중심 축제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작품 전시를 비롯해 다양한 축하 공연, 타임캡슐, 이벤트와, 메시지 영상 등 다채로운 행사들로 꾸며졌으며 ‘설레임, 축하의 장, 수료의 장, 석별의 장’ 총 4부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월성키즈오케스트라’의 축하 공연으로 힘차게 졸업 축제의 막을 올렸다. 이어 5학년 후배들이 선배 졸업생들에게 축하의 꽃을 달아주고 모두가 하나가 되어 헬륨풍선에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날려 보냈다.

ⓒ GBN 경북방송



졸업생들의 입학에서 졸업까지의 추억을 담은 동영상을 다함께 시청하고 6년 동안 함께 했던 모두의 소중한 추억이 깃든 물건을 타임캡슐에 담는 타임캡슐 봉인식을 통해 6년 동안의 추억을 되돌아보았다.

봉인식 후 펼친 재학생, 작년 졸업생 선배, 학부모와 선생님들이 졸업생들을 위한 축하공연은 축제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입력 : 2011년 02월 22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