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사랑해’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경주시 청소년수련관과 함께하는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실시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9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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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초등학교(교장 박영미)는 학생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경주시 청소년수련관과 함께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또래 상담자를 양성하고 민주적인 자질을 가진 학생들을 키우기 위한 교육활동 중 전교생을 대상으로 ‘친구사랑 학교폭력 예방활동 캠페인’을 해 보자는 의견이 있어 경주시 청소년 수련관 상담복지센터와 함께 5월 27일 아침 시간을 활용하여 캠페인이 운영되었다.
오전 8시부터 상담복지센터 담당자 6명과 함께 4~6학년 또래상담자 학생들은 직접 만든 포스터 및 홍보물을 들고 동생과 친구들에게 ‘학교폭력을 하지 말자, 친구를 사랑하자, 고운 말을 쓰자’등의 구호를 외치며 즐겁게 참여하였다.
수업시간에 배운 ‘방관자는 도움을, 가해자는 정지를, 피해자는 저항을, 폭력들은 잊혀져야......’라는 손그림을 들고 참여한 4학년 도00학생을 비롯한 또래상담자들은 ‘재미있는 활동이었고 절대 학교폭력을 하지 않을 것이며 어려운 친구를 돕겠다’ 라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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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상담복지센터의 지원으로 실시한 프로그램과 캠페인을 통해 사랑 넘치고 남을 배려하는 행복한 학교가 이루어지리라 기대한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9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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