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으로 나누는 달콤한 사랑
선도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부녀회
정명숙 기자 / 입력 : 2011년 02월 23일
선도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부녀회(협의회장 백장기, 부녀회장 김태분)는 강정 판매 수익으로 불우이웃을 돕는 따뜻한 사랑을 실천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선도동 새마을 부녀회는 지난 1월 17일부터 1월 30일까지 설맞이 행사로 직접 강정을 만들어 판매하여 인기를 끌었다.
수익금전액을 불우이웃돕기를 위해 쓰겠다고 약속을 한 부녀회는 지난 2월 18일 약속을 지켰다. 판매한 수익금으로 쌀(30포대/20kg)과 라면(30박스)을 구입하여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했다.
선도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부녀회는 지난 설에도 독거노인과 저소득 장애인 가구에 떡국과 강정을 전달했으며 평소 이웃사랑을 실천하여 타 단체의 모범이 되고 있다.
박철수 선도동장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이웃사랑을 나눈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부녀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부탁했다. |
정명숙 기자 /  입력 : 2011년 02월 23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