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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together 짐전장 빛 축제’ 성료!

김승부 위원장 “함께해 준 김천시민들에게 감사”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9년 05월 28일
ⓒ GBN 경북방송

자산동(동장 김경희)은 지난 25일 진행한 ‘Happy together 짐전장 빛 축제’가 시민들의 관심과 성원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감천변과 아랫장터의 옛 모습을 볼 수 있는 사진전을 시작으로, 감천수변 소공원에 피어난 수만송이의 노란 금계국 사이로 피어난 빨강,노랑,파랑의 우산빛이 어울려 3,000여명의 관람객들로부터 환호를 자아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추억의 시간을 제공하였다.
ⓒ GBN 경북방송

25일 오후 7시부터 시작된 개막식에는 김충섭 김천시장 및 김세운 김천시의회의장, 전계숙 산업건설위원장, 김병철 시의원 등 각계각층의 내빈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빛 축제의 서막을 알린 후, 500여개의 빛풍선이 하늘을 메웠고, 시립국악단을 비롯한 공연팀의 다채로운 음악공연으로 축제의 향연을 즐겼다.
ⓒ GBN 경북방송

행사를 주관한 자산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승부)는 ‘수차례의 회의를 통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행사장을 정비하는 등 주민자치의 단합된 힘과 지혜를 바탕으로 향후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성화 및 감호권역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성공적 유치에 대한 자신감과 주민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자평하며, 앞으로도 “‘Happy together 짐전장 빛 축제’가 김천시를 대표하는 축제가 되어 자산동이 예전의 짐전장의 명성을 되찾게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충섭 김천시장은 “번성했던 짐전장을 추억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였고, 오늘의 행사를 주최한 자산동 주민의 역량으로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성공적으로 유치하여 아랫장터의 옛 명성을 되찾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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