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체육회, 2019년 경북도민체전 우수선수와 지도자 시상 및 선수단 해단식
-3년 만에 종합우승탈환 공로, 복싱 권성민 선수와 제해철 지도자 등 25개 종목별 우수선수와 지도자 시상
김정욱 기자 / ttantara68@hanmail.net 입력 : 2019년 05월 28일
|  | | | ⓒ GBN 경북방송 | | 포항시체육회(회장 이강덕 포항시장)는 지난 27일 라한호텔에서 경북도민체육대회 선수단 해단식을 가졌다.
25개 종목별 우수선수 및 지도자, 가맹경기단체장과 학교장, 선수단 및 서포터즈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해단식은 성적보고 및 단기반환, 우승기 및 우승컵 전달과 우수선수 및 지도자 표창의 순으로 열렸다.
|  | | | ⓒ GBN 경북방송 | | 이 자리에서 이강덕포항시장과 서재원포항시의회 의장이 번갈아가며, 복싱 남자고등부 -81kg급에서 우수한 기량으로 포항시가 종합 1위를 탈환하는 데 기여한 포항권투킥복싱협회(회장 김외년) 소속 권성민선수에게 우수선수 장학금을, 포항권투 제해철관장에게 우수 지도자상을 수여하였으며, 그 외 25개 종목별 우수선수 및 지도자, 가맹경기단체장과 학교장, 서포터즈 등에 대한 단체 및 개인표창을 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한편, 이강덕회장은 "포항시체육회 임원 및 선수단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최선을 다했기에 포항시가 도민체전 종합우승 탈환을 3년만에 할 수 있었다"며 2019년 경북도민체전 임원 및 선수단에 감사를 표한 후, "이번 대회를 통해 포항시민에게 경북 제1도시인의 자부심을 되찾게 해줬으며, 포항시체육이 계속하여 우승 할 수 있도록 포항시체육인 모두가 지속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
김정욱 기자 / ttantara68@hanmail.net  입력 : 20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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