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있는 참살이 농촌’의 새로운 희망찾기‘
2월 단산희망아카데미 개최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1년 02월 24일
단산면은 2월 22일 오후2시 면사무소 2층에서 진안군마을만들기협의회 강주현 회장을 초청해 ‘2월 단산희망아카데미’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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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마을의 희망만들기』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강의에서 강주현 회장은 진안군마을만들기의 경험을 바탕으로 마을만들기의 역할과 추진방식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진안군은 마을만들기 사업의 모범사례로 꼽히는 전국 최초의 주민주도형, 상향식 마을개발사업 모델을 정착시킨 곳으로 사업을 통해 해체되던 농촌이 살고 싶은 마을로 재창조되면서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가고 있다.
‘풍경 있는 참살이 농촌’의 새로운 희망찾기 『단산희망아카데미』는 단산면사무소와 지역 기관단체가 함께 운영하는 교양강좌로 지역발전에 밑거름이 되는 주민의 자치역량을 키우고자 2010년 3월부터 매월 1회 개최하고 있다.
단산면 관계자는 “지역발전의 원천은 결국 사람이라는데 공감하고 주민 스스로가 만들어가는 단산희망아카데미는 주민 개개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자발적 참여의지를 높여 지역발전의 토대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아카데미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 위하여 주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1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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