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마디병원 무료인공관절시술 “선행”
- 제일마디병원, 기초생활수급자에게 무릎관절 무료 시술해 화제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1년 02월 24일
척추 및 관절염 전문병원에서 기초생활수급자에게 무료로 인공관절 시술을 해온 것으로 밝혀져 주위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제일마디병원(원장 민강우)에서는 경제적 부담으로 무릎 수술을 하지 못하고 있던 기초생활수급자인 차 모씨(여 54세)에게 무료로 인공관절 수술을 실시했다.
민강우 제일마디병원 원장은 “인공관절수술 가격이 다소 부담스러워 치료를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어 경제사정이 특히 어려운 기초수급자들에게 인공관절을 무료로 시술하고 싶다는 생각에서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인공관절 무료시술 등 의료봉사를 통해 사랑을 실천하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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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1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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