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03:34:3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복지

경주시 세정과 자원봉사단 구슬땀 흘리다!!!

휴일 이용하여 장애우들과 보람있는 한때를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1년 02월 26일
↑↑ 경주시 세정과 자원봉사단
ⓒ GBN 경북방송


휴일(2월26일)을 맞아 경주시세정과 자원봉사단(단장 손상익 과장) 29명은 경주시 강동면 왕신리에 소재한 사회복지법인 예티쉼터(지적장애인 거주시설)에서 정신적으로 힘든 장애우들을 찾아가 식사돕기, 함께 산책 및 말벗 되어주기, 화목보일러용 장작 준비, 청소 및 시설 주변 환경정비활동을 실시했다.

ⓒ GBN 경북방송


봉사활동에 나선 자원봉사단원들은 십시일반 모금을 하여 장애우들이 좋아하는 다과 등 후원품도 마련해 전달했다.

예티쉼터 정의호 원장은 "생각지도 않았는데 공무원들이 장애우 거주시설에 자원봉사활동을 해주어 시설에서 계획은 하고 있었으나 일손이 모자라서 미처 하지 못했던 주변 환경 정비 등을 했다."며 경주시 세정과 자원봉사단에 고마움을 전했다.

김진룡 도세담당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장애우들과 함께 호흡을 하며 신체적 정신적 어려움은 단지 조그마한 불편함에 불과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장애우들에게 작은 힘을 보탤것“이라고 말했다.

평소 지방세 업무 수행으로 일상이 바쁘지만, 전 직원이 휴일을 이용해 장애우 거주시설을 방문, 구슬땀을 흘린 이번 봉사활동은 섬김과 봉사의 모범 사례로 여겨진다.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1년 02월 26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