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가축 매몰지 도 간부공무원 긴급 파견
- 매몰 후 강우대비, 만일의 사태대응 현지대기 조치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1년 02월 27일
경상북도에서는 도청실과장 이상 공무원 44명을 도내 매몰지 현장에 긴급 파견해서 강우에 따른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기로 했다. 도는 강우를 대비해서 지난 1월 25일~1월 26일 양일간 도 직원 133명이 중점관리 대상 374개소에 대해 우선 점검을 실시하고, 비닐덮기, 배수로 정비 등을 마친 상태다.
경북도 김승태 환경특별관리단장은 도내 최고 80㎜정도의 강우가 예상됨에 따라, 현재 정비공사중인 도내 61개 우심지구에 현장소장을 대기시키고 도 간부공무원의 현장상황 파악과 도, 시군, 읍면동 매몰지 관련공무원 3천여 명이 비상체제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1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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