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개 공예업체 8개월 동안 매월 80만원씩 지원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1년 03월 02일
경상북도는 오는 3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재정·인력난 해소와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도내 소재한 40개 공예업체가 인턴사원 40명을 채용할 수 있도록 매월 도비 80만원씩 8개월 동안 총 2억 560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선정된 공예업체와 인턴사원 모집결과를 살펴보면 지난 1.24~1.31(8일간)까지 14개 시·군의 57개 공예업체가 신청해서 최종 40개 업체가 선정되었다.
인턴사원은 2. 8 ~ 2. 15(8일간)까지 65명이 신청해서 최종적으로 11개 시·군 40명의 인턴사원을 지원키로 결정했다.
윤상현 문화예술과장은 지난해에도 2억 5600만원의 예산으로 공예업체와 공예인턴을 지원해서 경상북도 청년일자리 창출의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는데, 이번 사업을 통해 공예업체는 인력난을 해소하고 생산성을 향상시키게 될 것이며, 인턴사원은 실무경험을 통해 얻은 기술로 향후 관련분야 취업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1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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