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together 김천운동 실천, 전통시장 고객선 정비
쾌적하고 친절한 손님맞이 분위기 조성 앞장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9년 06월 21일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6월 19일(수) 관내 전통시장인 평화시장과 황금시장의 고객선을 벗어난 좌판에 대한 일제 정비에 나섰다.
앞서 시에서는 지난 6월 10일부터 김천소방서, 상인회와 합동으로 고객선 지키기, 노상적치물 정비 등에 대해 안내하는 등 자율정비를 위한 계도를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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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
| ⓒ GBN 경북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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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 |
| ⓒ GBN 경북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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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together 김천」운동과 전통시장 활성화 일환으로 실시하는 이번 고객선 정비는 시장 내 통로에 무질서하게 진열된 상품들로 인하여 고객들이 외면하는 한 요인이 됨에 따라 시에서는 직접 고객선 정비와 계도를 함으로써 쾌적한 분위기를 조성하여 고객이 많이 찾아오도록 하고, 또한 소방도로 확보를 통해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을 하기 위함이다.
김충섭 시장은 “이번 고객선 정비는 상인이 다소 불편하더라도 상인들 스스로 질서를 지켜 고객들에게 청결한 이미지를 심어주고 우리시 전통시장의 옛 명성을 다시 살려내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발굴 등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9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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