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강초, 사제동행 진로캠프 실시
사제 간 사랑을 나누는 행복한 동행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9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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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용강초등학교(교장 김낙곤)은 지난 6월 21(금)부터 1박 2일간 화랑마을에서 학생 21명과 교원 18명을 대상으로 사제 간 멘토-멘티 관계로 구성하여 「2019 사제동행 진로캠프」를 개최하였다.
사제동행프로그램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및 두드림학교 일환으로 학생과 멘토 교사가 한 팀이 되어 학생들의 성장 잠재력을 향상하기 위하여 ▲라포형성프로그램 ▲문화체험프로그램 ▲친친프로그램 ▲진로캠프로 진행하였다.
이번 진로캠프는 학생들이 즐겁고 신나게 참여할 수 있게끔 참여교사가 사전협의를 실시하여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는 등 열정적인 모습으로 임하였다. 또한, 서바이벌 활쏘기를 통한 사제 간 배려와 협동의 시간, 세면 세족을 통한 소통의 시간, 학생 진로적성 이해를 통한 리더십 향상의 시간을 가졌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선생님과 1박 2일간 함께 한다는 것이 너무 뜻깊었고 모든 게 재미있고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이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캠프에 참가한 이미경 교사는 “사제동행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긍정적이고 의미 있는 변화를 체험할 수 있었으며, 교사와 학생이 같이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어서 교사로서 기쁨과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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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낙곤 교장은 직접 캠프장을 방문하여 캠프에 참여한 교사와 학생들을 격려하며, “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선생님과의 추억 만들기를 통해 학생들의 자아존중감과 학교생활 적응력을 높여 긍정적인 미래와 진로를 계획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9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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