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립도서관 , 제 43회 한국도서관상 수상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 입력 : 2011년 03월 03일
경주시립도서관은 역사·문화정보센터의 역할을 하고, 공동체 문화형성에 이바지 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립중앙도서관에서 개최된 제 62차 한국도서관협회 정기총회에서 제 43회 한국도서관상(단체)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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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53년 개관한 시립도서관은 1998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신라역사문화특화도서관으로 지정되어 전문자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충효동에 첨단시스템과 복합문화시설의 미래지향적 도서관인 송화도서관을 신축중에 있으며, 양북면에 양북꿈마루도서관을 조성 중에 있다. 시민들에게 좀 더 다가가는 친숙하고 사랑받는 도서관을 구축하고자 2011년부터 본관은 연중 휴관일을 없애 시험 및 취업준비를 위한 시민들의 열람실 이용을 가능하게 하고, 연령별 차별화 된 다양한 독서ㆍ문화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운영하고 있다.
경주시립도서관(관장 : 박청애)은 "이번 한국도서관상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 보다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독서인구 저변확대로 품격 높은 도시문화를 창출하여 시민들과 함께 발전하는 도서관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  입력 : 2011년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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