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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경주세계대권도선수권대회

선수단 숙박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
구효관 기자 / ku0344@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07일
2011경주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조직위와 경주시 관내 특급호텔 대표는 3월 7일 오후 1시 경주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선수단 숙박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다.

2011경주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경주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조직위원장(위원장 최양식)과 6개 특급호텔 (현대호텔, 힐튼호텔, 코모도호텔, 코오롱호텔, 콩코드호텔, 교육문화회관) 대표는 이 자리에서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와 임원들의 안락하고 편안한 숙박 시설을 제공하기 위한 양해 각서를 체결한다.


ⓒ GBN 경북방송

양해각서에서 조직위원회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 임원들이 호텔에 우선적으로 숙박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을 협조한다.

또한 경주시 6개 호텔은 참가하는 선수, 임원들이 우선적으로 객실을 사용 할 수 있도록 협조한다. 아울러 숙박요금의 적정요금징수, 호텔 내 선수와 임원들을 위한 안내데스크를 설치해 안내원을 배치하고, 투숙자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설 개선과 종사자들의 친절 서비스 교육에도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이번에 개최되는 2011경주세계태권도선수권 대회는 4월 28일부터 5월 6일까지 경주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며, 세계태권도연맹 192개 회원국 중 150여 개국에서 선수, 임원, 취재기자 등 1만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경주지역 경제에 610억 원 정도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
구효관 기자 / ku0344@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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