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특수를 잡아라”
포항시, 현빈 해병대 입소 1만 명 팬들에게 포항 알리기 분주 - 홍보부스, 관광안내소, LED 홍보판설치 먹거리 관광 안내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1년 03월 07일
포항시는 7일 인기배우 현빈의 해병대 입소와 관련 1만여 명의 팬과 훈련병 가족들이 몰려 들것으로 보고 이를 포항 마케팅에 적극 활용키로 했다.
시는 이를 위해 7일 당일 훈련소 내에 200인치 LED 2대와 LED 차량을 설치해 포항시의 먹거리와 관광상품을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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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 앞에 관광해설사를 배치하는 한편 시내에 관광안내소 4개소를 설치해 1개소 당 2명씩의 관광자원봉사자를 배치하는 것을 비롯, 모두 17명의 관광 요원을 배치, 팬들이 포항에 머무는 동안 관광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또 방문객들을 위해 부대 인근 5개소에 커피와 녹차를 제공해 포항의 친절 이미지를 제고시키기로 했다.
시는 해병대의 협조를 얻어 해병사단 서문에 1000여대, 교육훈련단 정문에 2000여대 분의 주차장을 확보했으며 부대주변의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서문사거리와-서문 간 300m 와 지방도-훈련 단 정문까지 620m를 중점관리구간으로 지정하고 도로 내 장애물 제거, 전날 주정차 금지활동을 벌였다.
또 항공 철도 고속버스시외버스와 시내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이용 편의증진을 위해 종사자 교육을 집중 실시하는 한편 부당 요금, 합승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이기로 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1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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