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김천사과를 위한 열정과 집념”
김천시 사과대학연구회 하계 현장교육 실시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9년 07월 16일
|
 |
|
| ⓒ GBN 경북방송 |
|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7월 15일 농소면 수연꿈농장(대표 신수호)에서 사과대학 2·3기 연구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사과밭 관리를 위한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김천시에서 2009년도부터 개설 중인 농업인대학 과정 중 사과대학은 총 3기 93명을 배출하였으며, 졸업 후에도 수료생들은 품목별 연구회를 조직하여 매년 자치적으로 정기회의 및 교육을 실시하며 상호간에 당면 영농기술을 공유하고 있다. 강의를 진행한 신수호 대표 또한 김천시 사과대학 1기 졸업생으로서 김천시 사과 재배기술을 한 단계 끌어올리며 김천사과의 명품화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같은 날 오후, 농업기술센터 소강의실에서는 사과대학 1기 졸업생 30여명이 2/4분기 회의 및 여름철 과원관리를 위한 정보교류와 기술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
 |
|
| ⓒ GBN 경북방송 |
|
사과 재배에서 7월은 이듬해에 꽃이 얼마만큼 피고 열매를 맺히게 하는지를 좌우하는 매우 중요한 시점으로, 수세 관리를 위해 도장지 억제 및 신초의 발생을 멈추게 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하계전정은 8월초까지 해야 세력이 안정되며, 8월 중순 이후에 실시할 시 동계전정 효과가 나타나므로 주의해야 한다.
이날 교육을 주관한 김천시농업기술센터 강성호 소장은 농업인대학 졸업생의 열정으로 구성된 자치조직 중 활성화가 된 조직들을 대상으로 후속교육 등의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9년 07월 16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