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녹색미래과학관, ‘전국에서 가장 친절한 과학관’으로 만들어요
해피투게더 간담회 개최 친절, 질서, 청결한 과학관 만들기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9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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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김충섭) 혁신도시에 위치하고 있는 김천녹색미래과학관에서 는 7월 17일 과학관 직원과 시설위탁운영업체 ㈜고암 직원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전국에서 가장 친절한 과학관을 만들기 위한‘해피투게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민선 7기를 맞아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좋은 도시 김천을 만들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Happy together 김천’운동을 널리 알리고, 방학을 맞아 증가하고 있는 다양한 연령층의 관람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모든 직원이 친절한 자세로 함께 노력하고 협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김천녹색미래과학관은 무한상상실 경북 거점센터로 지정되어 경북을 대표하는 과학관으로 위상과 명성을 떨치고 있으며, 김천의 이미지를 새롭게 변화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2018년 한국과학관협회 평가 결과 우수과학관으로 선정되었으며, 2019년 무한상상실 국비공모사업에 선정되어 1억2천만원의 국비를 확보하였다. 청소년들의 과학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미래 창의적 Maker육성을 위해 Maker동아리 지원 및 메이커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4년 개관이래 올해 5년째를 맞아 지금까지 과학관을 다녀간 방문객 수는 65만명을 돌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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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관계자는 “김천녹색미래과학관은 김천시의 얼굴이라는 생각으로 찾아오는 방문객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고, 친절한 과학관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9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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