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동 기부천사, 정성 가득 담은 쌀로 이웃사랑 실천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 입력 : 2011년 03월 09일
경주시 노서동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 최화자씨는 새해를 맞아 관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20세대에 따뜻한 밥상을 선물하고 싶다며 쌀 20kg를 20포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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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동 기부천사로 알려진 최화자씨는 해마다 수차례 기부를 통해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자신의 선행이 널리 알려지는 것조차 부끄러워하며 마음만 잘 전달해주길 바란다며 “누군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에 늘 감사하며 앞으로도 늘 마음을 내어 주변을 돌아보며 살겠으며 주변에 나와 같은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으로 이웃을 사랑할 것” 이라고 해 주변을 훈훈하게 했다.
이에 중부동장은 “최화자님의 선행을 본받아 주변에 이웃을 돌아보는 사람이 더 많아질 것이고,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으로 이웃을 사랑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  입력 : 2011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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