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를 잊게 하는 신명나는 공연
김천시립국악단 찾아가는 음악회 “월요비타민”김천역 광장에서 성료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9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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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문화예술회관(관장 김금숙)에서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일환으로, 지난 22일 김천역 광장에서 김천시립국악단이 직접 시민 곁으로 찾아가는 음악회인 “월요비타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월요비타민” 공연은 시민들에게 친숙한 트로트가요 및 최신가요 등을 연주하며, 시민들이 국악을 보다 편안하고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타악팀의 “매사냥” 공연에서는 속이 뻥 뚫리는 타악 연주로,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흥겨움을 선사하였다.
한여름의 불볕더위에도 열정적으로 연주하는 김천시립국악단원들의 모습에 역 광장에 모인 시민들도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월요비타민”은 8월 19일 12시 30분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세 번째 공연을 개최하며 마무리를 짓고, 이후에도 김천시의 각종 축제 행사 장소로 찾아가 많은 시민들에게 신명나는 국악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9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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