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빛나는 영일대에서 물총 쏘자! 청소년 물빛물총축제 27일 열려
-뜨거운 태양의 더위 청소년이 날려버린다!
제해철 기자 / treinerq@naver.com 입력 : 2019년 07월 24일
|  | | | ⓒ GBN 경북방송 | | 포항시청소년재단은 태풍으로 연기됐던 2019 포항 청소년 물빛물총축제를 오는 27일 16시부터 19시반까지 포항 영일대 해수욕장 해상누각 앞 일원에서 개최한다.
무더운 여름 청소년들을 위해 스트레스를 날리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이번 물빛물총축제는 청소년 동아리 공연, 청소년 퍼포먼스, 물총놀이, 실시간 청소년 방송, 먹거리, 4차산업 체험, 해양스포츠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먹거리를 준비해 현재를 즐기는 청소년의 모습과 과거의 역사와 미래를 생각하는 청소년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도록 했다. 아직은 어린 모습의 천진난만한 모습과 잠재력 있는 청소년의 두 가지 면모를 엿보자.
또한 체험부스를 체험하며 리플릿에 스탬프 도장을 찍으면 비옷과 생수를 나눠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청소년 공연 후, 워터퍼포먼스로 DJ 워터쇼(개콘 쌍둥이 개그맨 이상호 & 이상민)와 벤토머드 페스티벌과 연계하여 비와이가 참여하여 행사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에 참여하는 모든 분들은 물총과 여벌옷을 챙겨오면 청소년 물빛물총축제를 200% 즐길 수 있으며 만약 물총이 없어도 포항청년회 및 청소년 벤처창업동아리에서 판매하는 저렴한 가격의 물총을 구입할 수 있으니 걱정 없이 참여 하면 된다.
포항시 청소년재단의 박정숙 상임이사는 “포항의 미래인 청소년의 잠재된 끼와 열정을 보여줄 수 있는 이번축제에 많은 청소년과 가족들이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축제와 관해 궁금한 사항은 청소년재단(240-9120)으로 문의하면 된다. |
제해철 기자 / treinerq@naver.com  입력 : 2019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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