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야외 물놀이장 연일 수많은 인파로 북적
어린이들에게 최고의 피서지로 각광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9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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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시승격 70주년을 맞아 지난 20일부터 운영하고 있는 야외 물놀이장이 개장시간 전부터 인파가 몰리는 등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최고의 피서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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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으로 종합스포츠타운, 직지사 주차장, 혁신도시 안산공원 등 주요 거점지역 3개소에 마련한 여름 물놀이장 이용객은 주말 평균 2,200여명, 7월 30일 현재까지 9,000명 이상이 다녀가 몽골텐트와 쿨미스트존 쉼터에 빈자리를 찾기 힘들 정도로 시민들로 북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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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풀, 유아풀, 슬라이드, 쿨미스트존, 각종 편의시설을 두루 갖춘 종합 야외 물놀이장으로 운영 중이며, 종합스포츠타운에 설치된 대형 슬라이드는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민간에서 운영하는 워터파크 못지 않다는 만족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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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 종합스포츠타운 물놀이장을 찾은 김충섭 시장은 “무더운 여름 많은 어린이와 시민들이 물놀이장을 찾은 만큼 우리시에서 추진 중인 해피투게더 김천운동에 맞게 친절·질서·청결운동을 실천하여 질서 지키기, 화장실 깨끗이 쓰기, 쓰레기 되가져가기 등 모두가 쾌적하고 안전한 물놀이가 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9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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