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천회' - 스승과 제자가 만들어가는 시간의 강물
김기조, 안종배 선생님과 제자들 한자리에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1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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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순의 스승인 김기조선생과 안종배선생이 칠순의 제자들과 만나는 자리엔 늘 웃음소리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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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 스승과 정상화선생, 이신우선생, 김윤주선생, 최태광선생, 이수환선생, 강대영선생, 최우섭 도의원, 황명훈 선생, 김성재 선생, 한석기 선생, 특별회원 황명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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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3월 9일 오후 5시 30분 경주시내 '궁'식당에서 열린 '알천회'의 참석자 명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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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천회'는 경주중고등학교 재학시절 은사님을 칠순의 제자들이 모시고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는 모임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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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여 년 동안, 아무런 목적 없는 스승과 제자의 만남이라는 뜻으로 '무명회'란 명칭으로 명명됐으나 이날 '알천회'로 명칭을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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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조 선생이 지은 '알천회'는 앞으로도 멈추지 않는 역사를 만들 것이라는 예측을 하며 회원들은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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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배 기자 /  입력 : 2011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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