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설피해 울진군『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1년 03월 11일
지난 2월 1일1~2월 14일 기간 중 내린 기록적인 폭설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울진군에 대해정부는 3월 3일 특별재난지역(피해액 50억 이상)으로 선포 및 공고(대통령 공고)했다.
특별재난지역 선포로 재난지원금을 80%까지 국고로 지원 받을 수 있게 되어 울진군 재정에 큰 도움을 받게 되었다.
지난 대설로 인한 울진군 전체 피해액은 사유시설 653건 5407백만 원, 공공시설 27건 1325백만 원, 총 6732백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현재 사유시설 복구를 위해 국비 1787백만원, 도비 223백만원, 군비 224백만원으로 총 2234백만원을 확보해 366세대에 대해 지원기준 충족 시 즉시 지원할 계획을 하고 있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1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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