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천사야, 감문면 친구가 되어줘서 반가워!
시 승격 70주년 기념 감문면 7번째 출생자 축하선물 전달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9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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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문면에서는 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하여 Happy together김천 친절운동에 발맞추어 면민의 행복 실현 및 인구증가 시책으로 올해 7번째로 출생한 아기와 70번째로 관외에서 전입한 가족에게 축하선물을 전달하는 Happy 감문면 친구맺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 중 첫 번째로, 올해 7번째로 출생 신고된 배시내의 출생아기 가족을 직접 방문하여 출산장려 부문 친구맺기 증서와 함께 아기도장, 수유등, 딸랑이세트 등 축하선물 7가지를 전달했다.
농촌지역의 고령화와 저출산으로 인구의 자연감소가 심화되는 요즈음 7번째 출생자는 쌍둥이라 반가움이 더욱 컸다. 김윤수 감문면장은 축하선물을 전달하며 “소중한 아기의 탄생을 축하드리고, 감문면 친구가 됨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출산장려금 등 아이 낳기 좋은 도시 김천의 각종 출산지원사업에 대한 안내와 더불어 시정발전에 원동력이 되는 면민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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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형제의 부모는 뜻밖의 선물과 축하에 고마운 마음을 전달했다. 감문면에서는 출산장려를 위해 올해 시승격 70주년인 만큼 출생 신고하는 가정에게 산모미역을 전달한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9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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