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아~ 물렀거라.상주시보건소 취약계층 건강교육 강화로 “건강한 여름나기”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9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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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건강증진과장 황영숙)는 허약노인, 재가암, 기저질환자(심뇌혈관질환, 당뇨병, 신장질환 등) 등 의료취약계층을 주 대상으로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관리 교육 및 홍보활동을 강화한다.
연일 30℃를 웃도는 날씨가 장기화 될 것으로 예측되면서 읍․면․동지역 보건소, 보건지소(18개소), 보건진료소(25개소)에서 폭염도우미 78명이 『폭염대비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보건 교육, 홍보 활동,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또 전화, 휴대전화 문자서비스 등을 통해 안전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건강 증진 프로그램에 참여한 『고혈압 ․ 당뇨병 자조모임』 참여자는 “보건소가 지역의 아들딸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어요. 이런 무더위 속에 처음 이 같은 교육을 받고 보니 효자보다 낫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폭염 대비 취약 계층의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해 폭염 사각지대에 놓이는 주민이 없도록 열심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9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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