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박수관 명창의 삶-베를린 영화제 大賞 수상
구효관 기자 / ku0344@hanmail.net 입력 : 2011년 03월 16일
경주시 황룡골 동부민요보존회연수원에서 촬영한 다큐멘터리 단편영화 '한국의 소리 메나리(Menari, the sound of korea)'가 베를린 국제관광박람회(ITB)에서 열린 '2011 베를린 국제델픽예술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동부민요보존회(회장 박수관)와 대구예술대(총장 김정길)가 공동 제작하고 GBN경북방송이 후원한 이번 작품은 42개국에서 136편이 출품한 가운데 대상을 차지했다.
수상작 ‘메나리' 주요 촬영지는 경주시 황룡골 동부민요보존회연수원이었으며 주연은 박수관 명창으로 동부민요경창대회, 박수관 명창의 소리수련 등 박 명창의 삶을 주 테마로 제작했다. |
구효관 기자 / ku0344@hanmail.net  입력 : 2011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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