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09:18:3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영천시 공공자전거‘별타고’정식운영

영천에도 달린다.‘별타고’
우연희 기자 / hee-ya33@hanmail.net입력 : 2019년 09월 02일
ⓒ GBN 경북방송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공공자전거 ‘별타고’ 서비스를 9월 2일부터 정식으로 운영한다.

영천시 공공자전거 ‘별타고’는 2016년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으로 최종 선정되어 영천시청, 영천시립도서관, 영천역 등 주요 시가지와 영천댐공원, 운주산승마자연휴양림 관광명소 20개소에 스테이션을 설치하고, 2018년 시범운영을 실시해 관련 조례를 정비하는 등 정식운영에 필요한 준비를 마쳤다.

‘별타고’는 무인자전거 시스템으로 관제운영센터, 공공자전거스테이션, 스마트단말기(스마트폰)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만 15세 이상이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별타고’를 설치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별타고’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이용방법, 스테이션의 위치정보, 대여가능 자전거 대수 등의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고, 1일권 1,000원, 30일권 3,000원, 1년권 20,000원으로 선택가능하며, 1회 대여시간은 2시간으로 자유롭게 이용하다가 스테이션이 설치된 곳 어디에든 편리하게 반납할 수 있다.

내년 상반기부터는 코레일 톡(열차승차권 예매 앱)과 연계해 열차를 이용해 영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별타고’를 안내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할 예정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 ‘별타고’를 통해 시민들이 공공자전거를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방안을 마련해 미세먼지 없는 친환경 자전거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우연희 기자 / hee-ya33@hanmail.net입력 : 2019년 09월 02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