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과도 같은 ‘소소한 기억’을 캔버스에 담다.
김천시, 시민행복민원실에‘이경진, 기억을 걷는 시간 展’개최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9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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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9월 2일부터 11일까지 김천시청 열린민원실 북카페에서 서양화가 「이경진, 기억을 걷는 시간 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평소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민원실 운영’에 공감한 이경진 향토작가의 재능기부(‘몽돌’과 ‘기억’을 모티브로 한 서양화 11점)로 개최되며, “기억 속에서 마주한 풍경은 저마다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 늘 새롭게 느껴진다. 내게 선물과도 같은 소소한 기억에 잠시나마 기대어 캔버스에 시각적 언어로 머물다 가고 싶다”는 작가의 행복한 작품 세계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이경진 작가는 현재 (사)한국미술협회 김천지부와 그림틀 회원으로 지역미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고, 2009년~2019년 그림틀 정기전 및 김천시립도서관 초대전, 2013년~2018년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초대전, 2018년 김천미술협회전, 2012년 대한민국 젊은 작가전 및 영남 미술의 동향전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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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귀희 열린민원실장은 “시민 모두의 행복을 위한 ‘Happy Together 김천’운동과 ‘시민행복민원실’ 운영에 (사)한국미술협회 김천지부(지부장 엄태진) 회원들이 적극 동참해 주셔서 많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의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과 추억을 공유하는 공간으로서의 열린민원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9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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