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경주작가릴레이전’ 마지막 작가, 김슬비 ,‘INNER(안에서)-위안의 감정’전시 개막!
경주를 중심으로 성실히 활동해온 신진 작가, 위안의 식물 정원(Botanical Garden)을 기하학적이고, 감각적으로 표현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9년 09월 05일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9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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