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20:33:0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김천시, 태풍‘미탁’대비 긴급대책회의 개최

태풍에 대응하기 위한 재난협업부서 행정력 집중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9년 10월 02일
ⓒ GBN 경북방송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제18호 태풍‘미탁’이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1일 오전 시장 주재로 재난협업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태풍 대처 상황 점검 및 조치사항 보고 등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태풍 대응체제로 돌입하였다.

태풍‘미탁’은 필리핀 인근 해상에서 발생하여 대만을 거쳐 북상 중에 있으며 중심기압 965h㎩의 중형급 태풍으로써 3일 새벽부터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보됐다.

이에 김천시는 긴급대책회의를 통해 태풍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전대비와 비상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여,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사태 위험지, 캠핑장, 대형공사장 및 저지대 침수우려지역 등의 안전관리 대책을 강화하고 농작물 및 비닐하우스 등 농·축산 시설물 관리에도 철저를 기해 피해를 최소화 하도록 조치했다.
ⓒ GBN 경북방송

김충섭 시장은“재해에 취약한 시설물이나 지역에 대한 수시점검을 실시하고 비상근무 태세 강화 등 사전대비에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 바란다”며“올해 많은 태풍이 왔지만 철저한 대비로 큰 피해없이 지나간 것처럼 이번 태풍도 완벽히 대비하여 이미 태풍에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재피해를 입지 않도록 태풍 대비 주민홍보에 만전을 기해 달라”며 거듭 당부했다.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9년 10월 02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