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7 22:02:3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정치/지방자치 > 지방자치종합

경북소방본부, 우리 함께 태풍 피해 이겨내요!!

경상북도 의용소방대, 영덕, 울진으로 바쁜 발걸음... 복구활동에 구슬땀
경북소방본부, 휴일도 반납한 채 실종자 수색에 전념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9년 10월 06일
ⓒ GBN 경북방송

경북소방본부는 2일부터 경상북도 의용소방대 1,600여명이 태풍 피해 지역 복구활동에 투입되었으며, 5일과 6일에도 500여 명이 영덕과 울진을 찾아 피해 복구활동에 전념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의용소방대 연합회와 시․군 의용소방대원들은 침수된 주택의 가구, 전자제품 나르기와 흙탕물로 범벅이 된 장판․벽지 뜯어내기, 가재도구 씻기 등 피해 복구 지원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의용소방대원들은 피해를 입은 주민들과 아픔을 함께 나누며 충격과 실의에 빠진 주민들을 위로하고 모두가 힘을 모아 한뜻으로 복구활동에 임하고 있다.

특히 폭우로 마을을 뒤덮은 토사 제거와 도로 세척에 인력을 집중 투입해 피해 지역의 조기 복구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GBN 경북방송

또한 경북소방본부 소방공무원 50명은 휴일도 반납한 채 울진 실종자 수색 현장에 투입되어 실종자 수색에 전념했다.

남화영 경북소방본부장은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최선을 다해 복구활동에 힘쓰고 있다”며 “피해 주민들이 빠른 시일 내 힘든 시간을 이겨내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9년 10월 06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나 24층에 살아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