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100세! 건강 100세! 오늘이 가장 젊은 날
영주시, 제23회 경북도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우연희 기자 / hee-ya33@hanmail.net 입력 : 2019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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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BN 경북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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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10월 2일 노인의 날을 맞아 4일 오전 11시 국민체육센터에서 제23회 경상북도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어르신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경로효친사상을 증진하고자 열린 이날 기념식은 이철우 경북도지사, 임종식 경상북도 교육감, 장욱현 영주시장을 비롯하여 이중호 시의회의장, 도의원 및 시의원, 양재경 대한노인회 경상북도연합회장, 황기주 대한노인회 영주시지회장 등 어르신과 지역주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기념식, 식후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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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념식에서는 올해 100세 되는 어르신에게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의미의 장수지팡이 ‘청려장’을 증정하고 지역사회에서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해온 유공자 54명에 대한 표창을 통해 사회에 모범이 되고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이 시대의 산 역사인 어르신들의 공덕과 업적을 되새기며 감사드리는 경로의 달 10월이 되기 바라며,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대접받는 행복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경상북도와 시군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 노인의 날 행사는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노인빈곤, 노인건강 등의 문제에 대해 사회적 관심을 고취시키고 노인공경 의식을 확산시켜 경로효친사상 함양 및 세대 간 이해증진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매년 도내 시군을 순회하며 개최하고 있다. |
우연희 기자 / hee-ya33@hanmail.net  입력 : 2019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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