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11 13:34:4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화/여성 > 종합

세계인의 소원을 들어준 명실상부한 글로벌 육성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19 & 제48회민속축제’ 성황리에 막 내려
임영록 기자 / pa6093@hanmail.net입력 : 2019년 10월 07일
ⓒ GBN 경북방송

안동이 만들어 세계인이 소비하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19는 ‘여성의 탈, 탈 속의 여성’이라는 주제로 비일상의 공간에서 열흘간 마음껏 춤추고 웃을 수 있는 축제로 세계인을 감동시켰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 GBN 경북방송

특히, 지역의 문화인력 성장과 축제의 동반 성장, 안전하고 즐길 거리 많은 축제, 비일상의 공간에서 에너지를 얻어가는 축제, 축제의 정신을 잘 반영한 축제, 적극적인 문화교류로 세계 속의 탈 중심 도시 문화 브랜드 구축 등 다양한 성과를 남겼다는 평가를 받았다.
ⓒ GBN 경북방송

올해 축제에는 외국인 6만1천여 명(2018년 4만6천여 명)을 포함해 총 102만여 명(2018년 103만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는 성황을 이뤘다. 지난해 대비 전체 관람객 수는 1% 정도 감소했지만, 외국인 관람객 수는 전년 대비 30% 정도 증가(전체 관람객의 6% 가량)해 글로벌 축제를 위한 인지도를 높여갔다.
ⓒ GBN 경북방송

‘여성의 탈, 탈 속의 여성’이라는 주제로 12개국 13개 해외 단체의 이색적인 공연과 한국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된 12개 단체의 전통탈춤공연을 비롯해 100여 개의 크고 작은 공연까지 행사장은 말 그대로 축제의 장이 됐다. 해외 공연단의 경우 공연비 지원 없이, 항공료를 자부담해 참가하다 보니 일부 공연단의 경우 수준이 미흡했다거나, 탈을 사용한 공연이 적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다.
ⓒ GBN 경북방송

축제 주제를 잘 반영한 화려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많은 관광객이 축제장을 찾았지만, 축제 초반에는 예상외의 오후 시간 고온과 따가운 햇볕, 그리고 축제 중반에 접어들면서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렸고,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영향으로 관광객 방문이 주춤하기도 했다. 하지만 태풍이 물러나고, 축제의 마지막 연휴를 기다리던 시민과 관광객들이 물밀 듯이 찾아와 호황을 누렸다.
축제장 전체 340여 동의 부스에서는 음식, 체험, 전시, 판매, 홍보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축제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만족도를 높여주었다. 특히 축제 방문자들이 가장 많은 개선사항으로 요청하는 음식 문제에 대한 해답을 만드는 해가 되기도 했다.
ⓒ GBN 경북방송

기존에 강변 벚꽃 도로 주변으로 설치되던 포장마차형 식당들로 주를 이뤘지만, 올해는 고속도로 휴게소 형태의 셀프서비스로 운영되는 대형 안동음식관(300여 석)을 운영해 관광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안동음식관에서는 가격을 낮추고, 위생 청결을 위한 도구들을 사용하고, 테이블 공간을 넓혀 이용객들에게 만족도를 높였다. 하지만 셀프서비스, 주문과 수령에 따른 불편함, 음식물과 일회용품 쓰레기에 대한 문제들은 향후 해결해야 할 문제로 남겨두었다.
한편, 글로벌 육성 축제 국제교류 사업으로 우즈베키스탄 주빈국의 날 행사로 진행된 기념행사에는 우즈베키스탄 문화부 차관이 직접 방문해 격을 높였다. 행사 기간 내내 우즈베키스탄 문화전시를 통해 중앙아시아의 이색적인 문화를 한국에 소개했으며, 한국 거주 우즈베키스탄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게 하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했다.
ⓒ GBN 경북방송

축제의 마스코트인 ‘탈놀이단 드리머(Dreamer)’는 지역의 학생들과 지역 연출진이 함께 만든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만의 독특한 콘텐츠로 젊은 축제, 활력 넘치는 축제, 참여형 축제를 만들어 가는 특화 프로그램으로 많은 인기를 누렸다. 특히, 탈놀이단이 착용한 탈과 의상은 매년 주제에 맞추어 제작해 독특한 축제 분위기를 만들었다. 개막식 식전공연, Mr. 허도령, 코스프레 레크리에이션, 주제곡 메들리, 포토타임, 게릴라 공연 등 새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 GBN 경북방송

또한, 원도심을 활성화하고 지역민들과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구시장, 신시장, 옥동, 음식의 거리, 용상시장, 북문시장 등의 공간으로 축제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시도했다. 특히, 지난해부터 시행한 비탈민 난장은 올해 참가 규모를 확대해 원도심 140m 구간에서 안동시민 1,30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신명의 난장을 이루었다.

비탈민 난장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지역 문화컨설팅 지원프로그램으로 개발된 비탈민 댄스를 교육한 시민 교육의 성과가 드러나고, 축제를 통해 안동시민이 함께 원도심에서 대동의 난장을 실현해 원도심을 활성화했다는 측면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 GBN 경북방송

뿐만 아니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낙동강에 설치된 370m 길이의 부잔교에는 물 위에 탈춤 조형물 형상 조명등을 띄워 축제장으로 진입하는 새로운 동선을 제공함과 동시에 강물 위를 걸을 수 있는 특별한 축제 프로그램으로 안동시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체험 거리를 제공했다.
100만여 명 이상의 관광객이 몰리면서 지역경제에 미치는 효과도 클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사)한국관광서비스학회에 의뢰해 평가용역을 실시한 결과 직접 경제효과는 315억(103만 명 중 유효방문객 46만 7천여 명의 평균지출액) 정도였으며, 방문객 소비에 의한 경제적 파급효과를 분석해 보면 생산유발 효과 615억여 원, 부가가치유발효과 242억여 원, 소득유발효과 114억여 원, 취업 유발효과 846명, 고용유발 376명으로 나타났으며, 올해도 지난해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축제의 구체적인 용역 결과는 안동대학교 산학협력단(안동대학교 지역사회발전연구소)에서 12월쯤 평가보고회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탈춤축제는 외부인력 없이 순수 지역문화인들의 힘으로 꾸며가는 축제로 지역문화 인력양성뿐만 아니라 축제를 통해 경험을 쌓아 타지역으로 진출하는 교두보가 되고 있다. 특히 주제인 탈과 탈춤 또한 전승이 필요한 전통적 소재로만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축제를 통해 다양하게 창작되고 소비된다는 측면에서 축제가 가진 가능성을 충분히 활용하고 있다.
지역의 독특하고 매력적인 민속 문화를 선보인 제48회 안동민속축제에도 총 28가지의 민속행사가 다채롭고 화려하게 꾸며졌다. 민속축제에는 안동에서만 볼 수 있는 전통성을 기반으로 축제의 막을 여는 서제를 비롯해 전통혼례, 양로연, 놋다리밟기, 차전놀이 등 전통의 미가 가미된 다양한 볼거리를 보여주어 전통문화 도시 안동의 이미지를 대내외에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안동민속축제는 안동의 전통을 축제를 통해 전승하고 탈춤축제는 역동적이고 폐기 넘치는 축제의 전형을 보여줌으로써 안동을 세계 속의 축제 도시로 성장시켰다.
<축제성과 분석>

1. 10년째 100만 명 이상 관광객 찾는 참여형 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지난 2008년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선정됐다. 대한민국 대표축제의 위상을 정립하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 및 프로그램의 다양화를 통해 기존 80만 명 정도이던 방문객이 100만 명을 돌파하게 된다. 이후 2009년 신종플루로 인한 축제 취소와 2013년 추석 연휴가 끝나고 바로 축제가 시작되고 주말 기간 비가 내려 관광객이 100만 명을 돌파하지 못한 것을 제외하고는 올해까지 10년째 1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관람형 축제에서 벗어나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진행해 만들어낸 성과이다. 특히, 2017년 추석 연휴와 겹치면서 123만 명이라는 역대 최대의 관광객이 방문하기도 했다. 2019년 올해는 축제 기간 10일간 1,021,120명이 참여했다.

2. 5년 연속 글로벌 프로젝트, 주빈국의 날을 통한 국제문화 도시 브랜드 구축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세계 보편문화인 탈과 탈춤을 토대로 매년 다양한 국제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15년 문화체육관광부 글로벌 육성 축제 지정 이후 좀 더 세부적이고 적극적인 문화 교류를 위해 주빈국을 지정하고 주빈국의 날 프로그램을 진행한 결과 인도네시아 솔로국제예술축제,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터키 불사 문화예술관광재단, 태국 문화부와 교류를 이어 왔다. 올해는 우즈베키스탄 문화부와 사마르칸트 국제민족음악축제 조직위원회가 공동으로 탈춤축제에서 우즈베키스탄 문화의 날, 우즈베키스탄 문화전시, 공연 등 다양한 문화교류를 진행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러한 성과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의 역사와 함께 해외 문화단체와 협력 관계를 맺어 온 결과이며, 글로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국제문화도시로서의 브랜드를 구축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3. 축제 주제 구현을 위해 탄생한 ‘탈놀이단(드리머)’ 축제장의 핫 이슈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의 공식 마스코트가 된 ‘탈놀이단’은 지역의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 40명이 한 달여 간의 연습을 통해 축제장 곳곳에서 화려하고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펼쳐 많은 관광객에게 큰 감흥을 주었다. 특히, 축제 주제를 테마로 한 새로운 퍼포먼스 프로그램 개발과 대중성 확보를 위한 K-POP과 추억의 명곡 댄스 등은 관광객에게 축제의 신명을 느끼도록 하는 축제의 이슈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얻었다. 이들이 착용한 탈과 의상도 축제 주제를 기반으로 지역의 문화 인력이 참여해 개발하고 제작한 의상으로서 그 가치가 크다. 지역이 만든 새로운 축제 콘텐츠 탈놀이단은 6년의 성과를 통해 이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대표하는 축제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4. 축제장 음식문화의 변화를 가져온 안동음식관 운영
축제 방문자들이 가장 많은 개선사항으로 요청하는 것 중에 하나가 식당 및 음식에 관한 것이다. 올해 축제에는 안동음식관을 운영해 음식 문제에 대한 해답을 만드는 해가 되기도 했다. 기존에 벚꽃 도로 주변으로 설치되던 포장마차형 식당들이 주를 이뤘지만, 올해는 고속도로 휴게소 형태의 셀프서비스로 운영되는 대형 안동음식관을 운영해 관광객에게 호평을 받았다. 안동음식관에서는 가격을 낮추고, 위생 청결을 위한 도구들을 사용했으며, 테이블 공간을 넓혀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가족 단위 및 어린이를 위한 메뉴 개발, 안동의 대표적인 음식 판매, 식사와 주류·음료 판매를 이원화했다. 하지만 셀프서비스, 주문과 수령에 따른 불편함, 식사 시간대 장시간 대기시간, 음식물과 일회용품 쓰레기 분리수거에 대한 문제들은 개선해야 할 사항으로 지적됐다.

5. 원도심 축제화를 견인해 지역 경기 활성화에 기여하는 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탈을 쓰고 함께 노는 대동난장 프로그램 운영과 다양한 창작 탈 공연을 통해 탈과 탈춤이 가진 축제적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지난해 처음으로 시도된 비탈민 난장은 올해 규모를 확대해 1,300여 명의 안동시민이 참여하는 등 시민교육의 성과가 빛나고 축제의 원도심 진출 성공이라는 측면에서 큰 의미를 가졌다. 원도심 140m 구간에서 이루어진 비탈민 난장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지역문화컨설팅 사업의 결과가 축제를 통해 드러난 성공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비탈민 난장과 구시장, 신시장, 용상시장, 북문시장, 문화의 거리, 옥동에서 이루어진 참여형 공연은 축제장에서 원도심으로 이어지는 관광객 동선을 확보해 참여 공간 확대 및 축제 활성화를 견인한 프로그램으로 평가된다.

6. 외국 관광객이 선호하는 축제, 외국인 관광객 발길 이어져...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매년 외국인 5만 명 이상을 포함해 100만 명 이상의 관람객들이 찾는 글로벌 축제이다. 전체 관람객의 5% 정도가 외국인 관람객인 만큼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진행한 결과이기도 하다. 개막식에는 라트비아, 이스라엘, 태국, 도미니카공화국, 모로코, 우크라이나 6개국의 주한 대사관에서 대사 3명을 포함해 대사관 관계자들이 안동을 찾아 화려한 개막식과 안동문화를 관람했다. 안동시와 자매도시인 페루 쿠스코시의 시장단 일행과 중국 제남시 관계자, 우즈베키스탄 문화부 차관 등 외국 대표단들도 개막식에 참석해 축제의 격을 높여주기도 했다.
탈춤축제 관람을 위한 모객프로그램을 진행해 주한 외국인들의 단체 방문이 이어졌고, 매년 경북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및 해외 수학여행단 교류사업으로 참가하는 외국인들도 늘어났다. 호주 남호주대학교 축제예술경영 분야에서 공부하는 외국인 대학생들이 축제를 벤치마킹했으며, 호주 서열 2위인 채널 9 관계자와 배우 30여 명이 프로그램을 촬영하기 위해 하회마을과 탈춤 축제장을 찾았다. 한국관광공사에서는 인도네시아, 중국, 홍콩, 대만 인플루언서 120여 명을 축제에 초청해 SNS 및 기사를 통해 탈춤축제를 홍보했으며, 프랑스를 포함한 유럽지역의 개별관광객들도 상당수 축제장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실시한 ‘한국 축제에 대한 외국인 인식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26.2%의 인지도로 외국인이 생각하는 축제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외국인 관광객들은 한국의 전통문화인 탈과 탈춤을 통해 한국의 문화를 이해하는 자리가 됐으며, 탈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전통을 통한 창조와 계승을 잘 이어가 현대인들에게 인기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지역에서 만들어 세계인이 소비하는 축제로 성장하고 있다.

7. 지역문화 인력 역량 강화를 위한 장이자 지역민이 만들어가는 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지역의 청년들로 구성된 약 30명의 연출인력이 개막식 연출, 무대별 연출, 탈놀이단 운영, 전문 MC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축제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이들은 축제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내 뮤지컬 연출, 타지역 축제 연출, 극단 활동 등의 문화 활동으로 이어가고 있는데, 안동은 물론 경북, 전국으로 활동하고 있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지역이 만들어 세계인이 소비하는 축제라는 타이틀과 함께 지역의 청년들이 성공적인 문화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는 인큐베이터 역할을 하고 있다. 축제를 통한 문화 인큐베이팅은 축제의 공연문화 기반과 미래의 문화 기획자 양성, 지역이 중심이 되는 축제 기획, 탈춤축제와 지역문화의 동반 성장의 과정을 잘 보여주고 있다. 또한 안동 인구 16만여 명 가운데 2만6천여 명이 축제에 직·간접적(공연, 상가, 자원봉사, 운영 등)으로 참여해 약 16%가 축제의 종사자로 진정한 지역민이 만들어 가는 축제로 자리 잡았다.

8. 스타마케팅 없이 진행한 주제를 구현한 개막공연
대부분의 축제가 대형 가수 및 스타들을 초청해 개막행사를 진행해 관광객을 모객하고 있으나,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주제를 구현한 공연을 제작해 관광객을 모으고 있다. 탈과 탈춤이 가진 가능성과 창의성 그리고 현대적 특수효과와 대동난장 등을 가미해 화려한 개막에 발 디딜 틈 없는 성황을 이뤄냈다. 스타마케팅이라는 일회성 이벤트를 지양하고 지역의 특수성과 축제의 진정성과 미래지향적 가치를 잘 보여준 개막식으로 진행했다.


임영록 기자 / pa6093@hanmail.net입력 : 2019년 10월 07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창원 김달진문학관은 제37회 김달진문학상 시 부문 수상자로 이상국 시인..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