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장, 구제역 이후 4개월여 만에「소통의 날」재개
- 일선 현장의 소리를 듣고 상호간 소통의 장 마련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1년 03월 25일
지난 3월 14일 구제역 파동이후 첫「시민과 대화의 날」행사를 가졌던 안동시장이 25일 구제역 파동이후 첫「소통의 날」을 갖기 위해 개인택시 안동시지부를 찾는다.
이번「소통의 날」행사는 그 동안 구제역으로 인해 안동의 축산농가는 물론 지역경제 전체가 어려운 상황에서 일선 현장의 소리를 듣고 상호간 소통의 장을 마련해 의견을 듣겠다는 것이다.
지역 구석구석의 현황과 자유로이 나누는 시민들의 이야기들을 많이 알고 있는 개인택시업계 종사자들과의 만남의 장이기에 개인택시업 관련 분야 외에도 시정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의견들이 오갈 것으로 기대된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1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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